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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리뷰

나이키 클래식 코르테즈 프리미엄 사이즈 추천 / 리뷰 classic cortez prem

by mansfield 2019.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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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classic cortez prem

얼마전 선물받은 나이키 클래식 코르테즈 프리미엄 화이트의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먼저 박스는 빨간색에 흰색 나이키 로고가 들어가있는 기본중에 기본 박스에요. 보통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이 붙으면 박스도 다른데 넣어주는데, 비교적 저렴한 코르테즈 라인이라 그런지 기본중의 기본 박스네요.

사이즈는 US 10, 국내 사이즈로 280mm입니다. 

제품 시리얼 넘버는 807480 104.

박스를 열면 새하얀 코르테즈의 모습이 보입니다. 한창 신발모을 때는 무난한 디자인이라 쳐다도 안보던 코르테즈였는데 요즘엔 왜이렇게 예뻐보이는지 모르겠네요. 프리미엄답게 나일론이 아니라 가죽소재로 되어있습니다.

새하얀 도화지에 먹으로 칠한 것 같은 검정 스우시가 심플하면서 강렬한 포인트를 줍니다.

클래식 프리미엄답게 일반 코르테즈와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 스우시가 상당히 많이 프린팅 되어있습니다. 

일단 앞코의 바깥쪽에 검은색 스우시가 실로 박음질 되어있고 어퍼의 옆면에 가장 큰 스우시는 물론, 뒷쪽 힐컵으로 가면 중간정도 크기의 스우시와 SPORTSWEAR, NIKE가 전부 실로 박음질 되어있습니다.

아킬레스건 쪽의 작은 스우시 두개와 TM은 프린팅. 


신발 안쪽에는 작은 스우시가 보이지 않네요!

아래는 위에서 본 모습.


신발 인솔(깔창)에는 스우시가 일렬로 프린팅되어있습니다. 나름 포인트라면 포인트인 부분.

아웃솔은 여느 코르테즈와 동일합니다!

나코텍

무난한 코르테즈에 적당한 스우시로 포인트를 준 코르테즈 클래식 프리미엄입니다. 디자인에 대해선 딱히 말이 필요 없는 신발이죠?

사이즈 추천을 드리자면 정사이즈 추천드립니다! 코르테즈가 모양이 조금 날렵해서 작을 줄알고 +5mm 크게 샀는데 조금 크네요. 신는데 불편하지도 않고 벗겨지지도 않지만 정사이즈 갔으면 딱 좋았을것 같습니다. 발볼이 진짜 크다 싶지 않으면 정사이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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