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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토이 MMS138 익스펜더블 바니 로스 - 실베스터 스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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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TOYS MMS138 THE EXPENDABLES BARNEY ROSS - Sylvester Stallone

    핫토이 MMS138 익스펜더블 바니 로스 - 실베스터 스텔론  

    발매 : 2010년 4분기 ~ 2011년 1분기 

    실베스타 스텔론 주연의 영화 더 익스펜더블의 주인공 바니 로스(실베스터 스텔론)입니다. 

    발매한지 거의 10년이 다되가는 제품이라 구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운좋게 해외에서 상태 좋은녀석으로 구해왔습니다. 


    겉지를 오픈하면 박스 속이 보입니다. 

    패키지에 검은색 종이에 투명한 재질로 해골모양을 만들어 놨네요. 

    요즘 패키지에선 보기 힘든 공이 많이 들어간 디자인입니다. 

    패키지에서 부터 포스가... 


    뒷면에는 참여 인원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굉장히 풍성한 루즈에 작중 입고나온 사복까지 추가로 부속되어있습니다.

    의상이 무려 두개. 

    손만 딱 넣어주는 요즘 핫토이들과는 다릅니다. 



    보기만해도 가슴 따뜻해지는 루즈들.

    권총 2정, 리볼버, 나이프, 선글라스 2개, 라이플, 베레모, 목걸이, 군번줄 여분의 손파츠까지. 

    스탠드는 예전 핫토이에서 주던 원형 스탠드입니다. 

    요즘엔 사각형이나 육각 베이스를 동봉해주죠. 

    가끔 디오라마 재탕이거나.


    영화에 나온 그대로의 스탤론 형님이 서있습니다. 

    블랙으로 깔맞춤한게 너무 멋지네요. 

    묵직하고 우람한 근육 체형이 그대로 조형되어있습니다. 

    핫토이에서 바니 로스 전용으로 처음만들어진 근육 바디라고 하죠. 

    이 바디 이후 익스펜더블2, 다크나이트 베인의 바디로도 사용되었습니다. 


    상반신에는 영화에서 등장한 바니 로스의 문신이 그려져있습니다. 

    사실상 이 바니 로스 피규어를 사게된 이유죠. 안그래도 멋있는 형이 문신까지 하고 있으니 안살수가 있나... 

    거의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지워지지 않고 양호한 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얼굴 조형도 실베스터 스탤론과 굉장히 닮았습니다. 지금은 퇴사한 고준 조형사의 헤드 조형인데 실력이 굉장히 좋은 것 같네요. 

    2011년도 피규어인데도 요즘 조형에 전혀 뒤떨어지지 않아보입니다. 

    익스펜더블1과 2버전의 바니로스 두개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는 1버전을 선호합니다. 2버전은 수염때문에 그런가 왠지 약아보이고 얼굴이 멍청해보여서 그다지 멋있지가 않더라구요. 

    뭔가 억울해 보이는... 

    2는 국내에도 매물이 좀 보였는데 1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서 해외에서 구매했습니다.다행히 거의 양호한 상태로 왔네요. 

    사실 실베스터 스텔론하면 람보나 록키인데 저는 두 영화에 추억이라고할게 없어서 바니로스가 더 멋있고 끌리더라구요. 


    등에도 문신이 새겨져있고. 


    허리춤에는 리볼버를 넣을 수 있는 홀스터가 있습니다. 


    다시한번 놀란 팔 조형. 

    상의 탈의를 염두해두고 만든 조형이라 팔뚝이며 전완근이며 근육이 디테일하게 조형되어있고 심지어 핏줄까지 조형되어있습니다. 

    진짜 매우 디테일하네요. 요즘꺼보다 어떤 면에서는 더 퀄리티가 좋은듯... 

    반성해라 핫토이.. 


    베레모와 선글라스 착용. 


    영화에서 사용한 무기 루즈들. 


    총이며 나이프며 권총까지 풀장착입니다. 

    개인적으로 문신이 더 마음에 들어서 상의는 꺼내보지도 않았습니다. 

    무조건 상의탈의로 전시할 목적이라 





    바지의 원래 색을 모르겠는데 살짝 색이 빠진 것 같기도하고 빛바랜것 같기도하고 웨더링이 들어가서 그런거겠죠. 

    세월도 무시할 수 없으니. 


    홀스터와 허리띠의 가죽이 전부 인조가죽이라 사진찍고 살짝 건드리자마자 바사삭 부스러지더군요... 

    세월크리맞아서 어쩔수 없다지만 레자말고 진짜 가죽좀 써주지.. 

    거의 쿠크다스처럼 가루가되서 루즈를 새로 구해서 커스텀해줬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요. 


    검은색 삼형제. 

    네오 - 바니 로스 - 존 윅 

    키아누 리브스 - 실베스터 스탤론 - 키아누 리브스

    당시엔 이렇게 세개였는데 지금은 블랙위도우에 턱시도 조커에 조금 더 추가가되었습니다. 


    보고있으면 밥안먹어도 배불러요. 


    최근엔 핫토이 신작보다 옛날 제품들에 손이 더 많이가는데, 아무래도 요즘과는 확연히 차이나는 루즈 구성과 가격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엔터베이 장 끌로드 반 담(JCVD)도 구매하고 싶은데 도저히 매물이 안보이네요. 몇달전에 하비팩토리에서 봤을때 살걸.. 그땐 뭔지 몰라서 넘겼더만 이렇게 후회를 하게 되네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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