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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개그

기상천외 딴짓 마스터 '옆자리 세키군' 리뷰

by mansfield 2019. 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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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세키군

소개

모리시게 타쿠마의 만화 '옆자리 세키군'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원작 만화는 2017년 3월기준 10권까지 발행, 아이디어 고갈로 쉬어간다고 하네요.

애니메이션은 2014년 1월 6일부터 3월 31일이까지 13화가 방영하고 이후 2쿨분량인 14화에서 21화는 웹방영이 되었습니다. 추가로 미방영분 22화, 23화까지 있어서 총 23화인 애니메이션입니다. OVA 1화도 있다고..

애니메이션은 7분정도 길이의 단편이지만 22화,23화는 13분 정도의 길이입니다. 

줄거리

요코이 루미의 옆자리에 앉은 세키 토시나리가 수업시간에 수업은 전혀 듣지않고 오만가지 딴짓을 한다. 세키가 선생님에게 들켜 혼날것만 같아 신경쓰여 쳐다보던 요코이는 점점 세키의 딴짓에 빠져들어간다. 세키의 기상천외한 혼자놀기에 점점 빠져들어간 요코이는 과하게 몰입하게되고 결국 선생님께 혼나는건 대부분 요코이가 된다.

옆자리에 앉은 세키군의 기상천외한 딴짓 퍼레이드!


감상후기

줄거리를 적긴 적었지만 진짜 줄거리라고 할게 없습니다. 매 수업시간 세키의 종잡을 수 없는 딴짓이 시작되고 그 딴짓에 과몰입하는 요코이가 포인트인 애니메이션입니다. 

특이하게 세키는 성우가 있나 싶을정도로 대사가 없습니다. 있어봐야 웃음소리나 효과음 정도, 대사라고 할 수 있는건 단 한마디도 없어요. 대부분이 요코이의 독백으로 진행되는데 이 요코이 성우가 하나자와 카나. 하나자와 카나의 팬분들이라면 보시는게 좋을 듯. 그 어느 애니메이션보다 대사가 많습니다. 

기상천외한 놀이방법들이 많습니다만 딱히 재미있지는 않더라구요. 개그포인트가 안맞아서 그런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보게되는 정도. 박장대소할 포인트는 없습니다만 소소하게 보기는 딱 좋은 애니메이션입니다. 힐링(?)이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비스무리한 분위기의 작품.


옆자리 세키군 

となりの関く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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